공급 줄어 희소한 새 아파트… 단지 앞엔 지하철역

입력
2024.05.24 09:17

부산 ‘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’ 분양 중

올해 1분기 부산 시내 주택건설 인허가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70% 감소해 향후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질 전망이다. 특히 금정구는 올해 공급예정 물량이 없으며 향후 입주 물량 또한 올해 68가구, 2026년 123가구, 2027년 308가구만 예정돼 있다.

이런 가운데 DL이앤씨가 금정구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 중에 있어 주목받고 있다.

‘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’는 부산 남산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3층~지상 30층, 4개 동, 총 415가구로 조성된다. 이 중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~99㎡, 123가구를 일반 분양 중이다. 전용면적별로 ▦59㎡A 32가구 ▦59㎡B 9가구 ▦59㎡C 20가구 ▦84㎡A 6가구 ▦84㎡B 6가구 ▦84㎡C 46가구 ▦99㎡ 4가구다.

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16, 17일 이틀간 진행한 1•2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청약 경쟁률 3.23대 1, 최고 경쟁률은 15대 1을 기록한 바 있다.

단지는 금정구에 약 10년 만에 등장한 신축 브랜드 아파트이며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인 ‘C2 하우스’가 적용된다. C2 하우스는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이다.

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을 통해 부산역 등 주요 중심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. 단지 옆에는 남산중이, 인근에는 남산초가 자리한다. 또 부산과학고, 브니엘고, 브니엘여고, 부산대학교 등도 가깝다.

1차 계약금 1,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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