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콕 동물시장 화재...구조된 닭 몸 식혀주는 소방관 [포토]

입력
2024.06.11 16:40

태국 방콕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서 불


11일(현지시각) 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죽었다. 한 소방대원이 살아남은 닭에 물을 붓고 있다. 방콕=AFP 연합뉴스

11일(현지시각) 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죽었다. 한 소방대원이 살아남은 닭에 물을 붓고 있다. 방콕=AFP 연합뉴스


11일(현지시각) 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소방대원이 살아남은 닭을 구조하고 있다.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, 고양이,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. 방콕=AP/뉴시스

11일(현지시각) 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소방대원이 살아남은 닭을 구조하고 있다.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, 고양이,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. 방콕=AP/뉴시스


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소방대원이 살아남은 닭을 구조하고 있다.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, 고양이,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. 방콕=AP/뉴시스

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소방대원이 살아남은 닭을 구조하고 있다.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, 고양이,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. 방콕=AP/뉴시스


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상인이 화재 피해를 입은 가게를 살피고 있다.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, 고양이,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. 방콕=AP/뉴시스

태국 방콕의 유명 동물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불이 나 한 상인이 화재 피해를 입은 가게를 살피고 있다. 소방 당국은 이 화재로 100여 상점이 피해를 입었고 개, 고양이, 뱀 등 1천여 마리의 동물이 우리 속에서 타 죽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. 방콕=AP/뉴시스


박민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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